참여자에게 매월 500명에게 상품권 제공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한 영수증 인증 이벤트
최신형 스마트폰 등 다양한 경품 기회 제공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성과를 체험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시재생 스탬프투어'를 11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년보다 확대되어 전국 13개 지역 52곳에서 열린다.
참여자는 '스탬프투어' 앱을 설치하고 인증장소를 방문하면 GPS를 통해 자동으로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52곳 중 4곳을 방문하면 매월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스탬프를 8개 이상 모으면 추가 상품에 응모할 수 있으며, 32개 이상을 모은 참여자 중 1명에게는 최신형 스마트폰을 지급한다.
또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영수증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증장소가 있는 시군구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뒤 영수증을 인증하면 매월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번 '도시재생 스탬프투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재생의 성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통해 지역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이는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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