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 초기기업에 가산점 부여
홍보수단 부족 극복, 성장 발판 제공
지역 사회 공익 증진 기대
![]() |
| ▲홍보매체 무료개방 예시 |
서울시는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의 홍보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시가 보유한 지하철, 가판대, 구두수선대 등 5000여 개의 홍보매체를 활용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홍보수단 부족과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성장의 발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관내 주소를 둔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협동조합, 전통시장, 사회적기업, 공유기업 등 법령에서 시장 또는 시의 지원이 규정된 단체들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공고일 기준으로 대표자의 연령이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이고 개업일이 1년 이상 3년 이내인 '청년창업 초기기업'에는 심의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시는 10월 중 홍보매체 시민개방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응모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공모는 홍보수단 부족과 비용 부담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에 성장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공익증진에 기여하는 역량 있는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는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가 홍보의 기회를 통해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공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단체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새 책] 『과학적으로 옳다는 착각』 -지바 사토시 지음. 김종현 옮김.](/news/data/20260913/p1065594309581070_551_h2.png)
![[새 책] 『로켓 드림』 -크리스천 데이븐 포트 지음. 박세연 옮김.](/news/data/20260913/p1065572630664741_769_h2.png)
![[박한표] 우리가 익숙하게 지나치는 일상 속에는 특별함의 씨앗이 숨어 있다.](/news/data/20260913/p1065571818593517_727_h2.jpg)
![[News Hot] 선관위 특검 출범 "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을 것"](/news/data/20260908/p1065561333120721_569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