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강국진 기자의 칼럼을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기자가 우리 고대사의 영토 문제를 '부동산 투기'에 비유하며 비하한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고, 그 배후에 깔린 친일 사관을 고발합니다. 특히 국고 47억이 투입된 동북아역사지도에서 독도가 삭제된 사건과, 전라도를 왜의 영토로 묘사한 전라도 천년사의 매국적 서술 등 구체적 사례를 통해 우리 사회에 여전히 강력하게 작동하고 있는 식민사학 카르텔의 민낯을 드러냅니다. #이덕일 #역사바로잡기 #동북아역사지도 #동북아역사재단 #전라도천년사 #친일매국 #환단고기
00:00 - 역사 영토문제를 부동산이라고? 04:06 - 팩트체크도 없는 비판의 허구 08:07 - 독도를 끝까지 삭제해온 일뽕들의 실체 11:48 - 전라도를 왜의 땅으로 만든 '전라도 천년사' 14:38 - 일본은 띄우고 한국은 깎아내리는 강국진 기자 논문의 진실 24:11 - 서울신문의 정체성을 묻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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