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도립미술관은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됨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제한적 관람으로 전환하고 홈페이지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1시간당 30명만 관람을 허용하고 있다.
무료 관람을 원하는 도민은 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후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미술관을 방문하면 된다.
미리 예약하지 못했다면 사전예약자 미달 회차에 한해 현장접수도 가능하며 미술관에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김종원 관장은 “장기휴관과 제한적 관람으로 높아진 미술관 문턱을 낮추겠다”, “무료관람으로 보다 많은 도민이 예술향유 기회를 누리고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활기를 되찾기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재휘의 시시비비] ‘재검표’ 쇼는 선관위 사태의 ‘동문서답’](/news/data/20260725/p1065615704340095_368_h2.jpg)
![[화제의 새 책] 『거미가 돌아왔다』 -안휘 창작소설집](/news/data/20260725/p1065620169741172_554_h2.gif)
![[새 책] 『거인처럼 생각하라』 -피터 홀린스 지음/서애경 옮김](/news/data/20260719/p1065582625737664_387_h2.png)
![[화제 TOP] 욕조 속 아기 야말, 안아준 메시와 결승](/news/data/20260716/p1065613530246050_560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