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립박물관은 오는 24일 오후 5시 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6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쌩아저씨가 들려주는 어린왕자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쌩아저씨가 들려주는 어린왕자 이야기’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세계 명작 동화 ‘어린왕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인형극이다.
부산에서 활동하는 문화 예술인들이 다양한 재능을 펼치고자 모인 단체인 ‘인형극단 두드림’이 공연을 맡았다.
이 단체는 시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들에게 교훈과 감동을 주는 인형극을 주로 공연하고 있다.
공연은 현장 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현장 신청은 공연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200명까지 가능하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쉽게 접하기 힘든 인형극 관람을 통해 다양한 문화생활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News Hot] 靑 "나무호 민간선박 공격 강력규탄…안전보장 국제노력 동참"](/news/data/20260511/p1065605033237885_486_h2.png)
![[박한표] 노자가 가르쳐 주는 삶의 자세는 '물 같이 되라', '물처럼 살라'는 가르침](/news/data/20260510/p1065576341816730_294_h2.jpg)
![[새 책] 『우리들의 농경사회』 -이소정](/news/data/20260510/p1065575846070615_419_h2.png)
![[News Hot]美국방장관, 호르무즈 '해방 프로젝트'에 "한국 더 나서주길"](/news/data/20260506/p1065539357545359_260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