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가 30여년 간 요소요소에 인재들을 박아놓은 효과
김진홍 목사 “반국가세력, 각계 요직에 많은 이유” [계엄·탄핵 정국 관련, 2차 시국 대담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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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표] 사람은 자기가 쌓아온 이미지 위에서 판단 받는다

[박한표] 지금 '절벽 끝"에 몰려 있다고 불행한 것만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