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민이 즐겨 찾는 대구의 명소 두류공원에 유채꽃 단지에 이어 코스모스 단지를 개장했다.
도시공원관리사무소는 두류공원 내 수경지에 코스모스 꽃단지를 오는 9월말까지 개방한다.
올 봄 도시공원관리사무소는 처음으로 두류공원 내 무단경작지로 방치된 수경지에 유채꽃단지를 조성했다. 두류공원 유채꽃단지는 수양버들과 어우러진 색다른 경관을 연출해 ‘동화 속 풍경 같다’는 호평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 꽃단지 명소인 하중도와 더불어 두류공원은 도심 내 꽃단지 명소로 떠오르고 있으며 내년 봄에도 유채꽃단지를 조성해 시민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 할 예정이다.
정진우 대구시 도시공원관리사무소장은 “폭염에 이어 태풍으로 인해 단지 조성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대구 시민들이 많이 오셔서 가을 정취를 느끼며 좋은 추억을 쌓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재휘의 시시비비] ‘재검표’ 쇼는 선관위 사태의 ‘동문서답’](/news/data/20260725/p1065615704340095_368_h2.jpg)
![[화제의 새 책] 『거미가 돌아왔다』 -안휘 창작소설집](/news/data/20260725/p1065620169741172_554_h2.gif)
![[새 책] 『거인처럼 생각하라』 -피터 홀린스 지음/서애경 옮김](/news/data/20260719/p1065582625737664_387_h2.png)
![[화제 TOP] 욕조 속 아기 야말, 안아준 메시와 결승](/news/data/20260716/p1065613530246050_560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