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일본 공략으로 '콜렌발열체' 기술 세계화
반려동물 온열 매트 등 신제품 출시 예정
부산·대구 직영 서비스센터로 고객 만족 강화

주식회사 자운, 주식회사 자운헬스케어, 자운싱크탱크가 합병을 통해 '통합 자운그룹'으로 공식 출범한다고 14일 밝혔다.
자운 그룹은 획기적인 기술과 네트워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유럽과 일본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현재 자운은 TLC헬스케어 관련 병·의원 약 500개소와 전국 피트니스 센터 약 700개소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안정적인 판매 거점을 확보하고 있다.

자운 그룹은 ‘콜렌발열체’를 활용한 반려동물 온열 매트, 복대, 의자, 매트리스(침대), 온열 조끼 등 실생활 밀착형 신제품을 연내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4월부터 부산과 대구 등 주요 거점 도시에 직영 서비스센터를 운영해 사후 관리의 질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제품 개발에 반영하는 고객 친화적 경영 실천을 목표로 삼고 있다.
독일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전념하게 되는 박상호 자운 그룹 회장은 "기술 강국인 독일을 필두로 한 유럽 시장과 일본을 전략적 요충지로 삼아 자운의 ‘콜렌발열체’ 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일 예정"이라며 "현지 파트너십 구축과 글로벌 인증 획득을 통해 K-헬스케어의 위상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사업을 총괄하는 임상희 자운헬스케어 통합대표는 “이미 구축된 1200여 개의 기존병의원 및 피트니스 센터 네트워크는 자운의 기술력을 증명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산후조리원과 실버타운, 국내 주요 상조회사 등 전문 기관까지 영역을 넓혀 해 B2B와 B2C를 아우르는 통합 유통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운 그룹의 출범은 국내외 시장에서 헬스케어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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