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5년 이었죠.
군함도 등 일본의 산업 시설이 세계 유산으로 등재될 당시, 일본은 강제 노역 사실을 인정 하고 희생자를 기리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하지만 4년이 지난 지금 까지도 일본은, 약속을 지키지 않고있고, 오히려 강제 노역 역사를 또다시 부인하고 나섰는데요.
유네스코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강제 노역과 관련된 기술을, 이번에도 누락 했습니다.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난 2015년 이었죠.
군함도 등 일본의 산업 시설이 세계 유산으로 등재될 당시, 일본은 강제 노역 사실을 인정 하고 희생자를 기리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하지만 4년이 지난 지금 까지도 일본은, 약속을 지키지 않고있고, 오히려 강제 노역 역사를 또다시 부인하고 나섰는데요.
유네스코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강제 노역과 관련된 기술을, 이번에도 누락 했습니다.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안재휘의 시시비비] ‘재검표’ 쇼는 선관위 사태의 ‘동문서답’

한국 사회, 이념 갈등 심화 속 진보 인식 증가

성 비오 10세회, 교황청과 결별 예고하며 자체 서품 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