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왼쪽부터 NC 박건우, 두산 양의지, 허구연 KBO총재, NC 손아섭, LG 오지환. 위 왼쪽부터 한화 노시환, 키움 김혜성, 삼성 구자욱, LG 홍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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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 총재와 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래 왼쪽부터 NC 박건우, 두산 양의지, 허 총재, NC 손아섭, LG 오지환. 위 왼쪽부터 한화 노시환, 키움 김혜성, 삼성 구자욱, LG 홍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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