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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톤 플러스 스튜디오 (사진=LG전자) |
[기업경제신문 전은아 기자] LG전자는 신개념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는 기존 LG 톤 플러스 시리즈 특유의 넥밴드 디자인에 4개의 외장 스피커를 탑재해 사용자가 이어폰을 꽂지 않아도 생생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2개의 상단 스피커는 사용자의 양쪽 귀 바로 밑에 위치해 귀 주변에 입체 사운드 존을 형성한다. 여기에 우퍼 역할을 하는 하단의 진동 스피커는 양쪽 쇄골을 통해 풍부한 저음을 전해 영화나 게임의 생동감을 더해준다. 올 초 열린 CES 2017과 MWC 2017에 연이어 공개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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