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쟁으로 보는 조선 역사 3편 조선 왕보다 권력이 센 대통령? 우리가 몰랐던 500년 법치국가의 비밀 '어명이요' 한마디에 모든 것이 결정되는 절대 왕정,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은 사실과 다릅니다. 500년이라는 유례없는 긴 시간을 버틴 조선의 힘은 국왕의 전횡을 막는 촘촘한 법적, 제도적 견제 시스템에 있었습니다. 대통령의 인사권보다 훨씬 제한적이었던 낙점 제도부터, 임금의 부당한 명령을 거부할 수 있었던 승정원의 복역제까지! 현대 대한민국이 배워야 할 조선의 진정한 삼권분립과 법치주의의 실체를 파헤칩니다.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특별 부록] 『율력융통』 원문- 명리학 박사 논문 날조를 증명한다-이상엽](/news/data/20260424/p1065543476246153_245_h2.png)
![[새 책] 『고립경제학』- 벤추 지음. 고한석 옮김.](/news/data/20260426/p1065573482406079_803_h2.png)
![<『율력융통(律曆融通)』으로 본 입춘 세수(歲首)설 연구>에 대한 공개 반론 및 질의-[18]](/news/data/20260416/p1065568659533511_239_h2.png)
![[박한표] 정치인보다 유권자가 깨어나야 한다.](/news/data/20260418/p1065570966307716_19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