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13일 '무기 제작자의 날' 연설을 통해 전쟁 역사상 처음으로 보병의 투입 없이 오직 무인 플랫폼만으로 적의 진지를 점령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작전은 무인 지상 체계와 드론만으로 수행됐으며, 적군은 항복했고 우리 측의 손실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장의 미래는 이미 도래했고, 우크라이나가 이를 직접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작전의 의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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