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제신문 강윤미 기자] 성남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는 만 65세 이상 시민에게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무료로 시행한다.
만 65세를 맞게 되는 1952년생은 생일이 지나지 않았어도 올해부터 접종 대상이다. 폐렴구균은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균혈증은 사망률이 높다. 일반 성인은 20%, 노년층은 최대 60%에 이른다.
성남시 3개구 보건소는 23개 종류의 혈청형이 있는 ‘폐렴구균 23가 다당질 백신’을 접종한다. 65세 이상 나이에서 평생 한 번 접종만으로도 폐렴구균 의한 감염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저작권자ⓒ 미디어시시비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속보]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2명, 韓 보내"](/news/data/20260924/p1065576740734750_282_h2.png)
![[새 책] 『아, 고향! 사람은 떠나고 빈집만 늘어난다』 -이정내 지음](/news/data/20260920/p1065623465346320_487_h2.png)
![[NEWS HOT] 김승원, 李 대통령 회견 하루 만에 사퇴](/news/data/20260919/p1065583193320473_835_h2.png)
![[새 책] 『과학적으로 옳다는 착각』 -지바 사토시 지음. 김종현 옮김.](/news/data/20260913/p1065594309581070_55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