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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김영석 장관 (출처=해양수산부) |
[기업경제신문 김현수 기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 김영석 장관)가 22일 오전 10시부터 세월호 시험 인양을 시작했다. 시험인양의 결과에 따라 곧바로 본인양도 시도한다는 계획이다.
시험인양에서는 세월호 선체를 해저로부터 1~2미터 들어서 66개 인양와이어와 유압잭에 걸리는 하중을 측정하게 된다. 또 선체가 수평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배분하는 작업도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선체의 균형이 무리 없이 제어되는 것으로 판단되면 본격적인 인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석 장관은 “세월호 선체가 육상에 완전히 거치될 때까지 남은 공정을 차질 없이 완수하겠다”며 “시험인양이 무리 없이 성공할 경우 바로 본인양 작업까지 시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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