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민들의 대규모 반격, 혁명수비대와 바시즈 민병대 도주

안재휘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4 23: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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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임박한 테헤란 정권 [히스토리 킹덤]

 

 

이란에서는 지금 드론보다 더 무서운 무기가 스마트폰이 되고 있습니다. 평범한 시민들이 혁명수비대와 바시즈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넘기면서, 47년간 거리를 지배하던 공포의 체계가 거꾸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하늘에서는 공습이 이어지고, 거리에서는 시민 정보망이 치안 병력을 흔들면서 이란 정권은 안팎의 전선에 동시에 몰리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왜 이란의 무장 민병대가 자기 수도에서 숨어 다니게 됐는지, 그 충격적인 구조를 짚어봅니다. 여러분은 이란 시민들의 이 움직임이 정권 붕괴의 결정적 분기점이 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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