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도서관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7일 오전 11시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가족 뮤지컬 ’토끼와 자라’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전래동화로 친숙한 토끼와 자라 이야기를 뮤지컬로 각색해 아이들 및 어른들도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울산도서관 회원의 경우 단체접수까지 가능하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전래동화 원작의 가족뮤지컬을 준비했다”며 “코로나19에 대응, 방역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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