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5가구 규모의 주거단지와 6600㎡ 공원 조성 예정
류경기 구청장, 행정적 지원으로 사업 추진 의지 밝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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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민간재개발사업 조감도 |
서울 중랑구 면목동 542-7 일대가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중랑구청은 지난달 29일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민간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지역은 20년 이상 된 주택이 밀집한 곳으로, 이번 재개발을 통해 지상 최고 40층, 총 2195가구(임대주택 727가구 포함)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에는 6600㎡ 규모의 공원이 들어선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면목역세권이 면목동을 대표하는 주거단지로 거듭나 지역의 주거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구 차원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재개발사업은 면목동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중랑구는 이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변화는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중랑구의 경제적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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